삼화전자, 자사주 48만주 및 계열사 삼화전기 지분전량 처분

입력 2006-12-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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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전자공업은 재무구조 개선 및 자금확보를 위해 13일과 14일 양일간 자사주 48만7564주(8.39%)를 장외거래로 처분한다고 밝혔다.

자사주 처분가액은 주당 6538원씩으로 총 31억8800만원의 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와 함께 삼화전자공업은 보유중인 계열사 삼화전기의 지분 53만1300주 전량도 처분할 예정이다. 계열사 삼화전기 주식을 주당 주당 3190원씩 매각해 16억9500만원의 자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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