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박현주재단, 지역아동센터에 ‘희망도서’ 지원

입력 2006-12-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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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은 13일부터 네이버의 기부사이트인 해피빈과 함께 '제6차 희망도서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 지역아동센터(공부방)에 도서와 책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희망도서 지원이 확정된 6곳의 지역아동센터는 '강동꿈나무청소년공부방(서울)', ‘하늘품지역 아동센터(서울)’, ‘사랑의지역아동센터(인천)’, ‘주안램넌트지역아동센터(인천)’, ‘모현반석지역아동센터 (용인)’, ‘즐거운지역아동센터(여주)’이다.

이들은 지난 10월 16일부터 해피빈과 미래에셋 사회공헌 활동 커뮤니티 사이트인 ‘미래에셋이 만드는 따뜻한 세상’ (cafe.naver.com/weloveworld)을 통해 1차(서류심사) 및 2차(활동내용)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한편,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을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특별한 재정지원이 없어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지역아동센터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총 10곳 내외의 지역아동센터을 선정해 도서와 책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도 총 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도서와 책장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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