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야심작 ‘G4’ 미리 만져보려면 어떻게?

입력 2015-04-08 1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4월 말 공개하는 G4를 미리 체험하려는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8일 LG전자는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 중국, 인도, 영국, 일본, 독일, 멕시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캐나다, 터키, 프랑스, 홍콩 등 총 15개국에서 약 4000명의 체험단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G4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는 각 해당 국가의 행사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체험단에 최종 선정되면 출시 전까지 G4 제품 패키지를 배송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국가별 마이크로사이트와 ‘Try LG G4’앱을 채널로 활용해 체험단의 생생한 G4 체험기를 받고 ‘G4 구매 할인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8일부터 17일까지 15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한국은 첫 출시 국가라 예외적으로 29일 G4 공개행사와 동시에 G4 배송이 시작된다. 선정된 체험단은 약 한 달간 G4를 체험하고 미션과제를 수행하면 체험이 끝난 후 G4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한편, G4에는 F1.8 조리개 렌즈가 달릴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F1.8의 조리개는 지금껏 나온 모든 스마트폰 카메라 가운데 가장 낮은 조리개값이다. 때문에 성능이 DSLR급 카메라와 비슷할 것으로 예고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9,000
    • +0.09%
    • 이더리움
    • 3,02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43%
    • 리플
    • 2,026
    • -0.34%
    • 솔라나
    • 127,200
    • +1.35%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59%
    • 체인링크
    • 13,200
    • +0%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