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과거 브라질 촬영서는 빵 먹방으로 화제…'빵진이' 별명까지 얻어

입력 2015-04-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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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서현진(사진=영상 캡처)

6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탕수육에 먹방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에서 윤두준(구대영 역)은 한 빌라에 살고 있는 서현진(백수지 역)과 김지영(이점이 역), 황석정(김미란 역) 등에게 친하게 지내자는 뜻으로 식사를 제안했다. 이들은 중화요리 집으로 향했고 탕수육, 샥스핀 등 다양한 중국음식을 주문했다.

이들은 탕수육을 먹는 과정에서 갈등 양상을 빚어 눈길을 끌었다. 윤두준은 탕수육 소스를 부어먹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서현진은 찍어서 먹어야 한다며 다른 의견을 보인 것. 결국 윤두준은 소스를 탕수육에 붓지 못했고 서현진은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진의 먹방은 사실 '식샤를 합시다2'보다 먼저 먹방 아닌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지난 2014년 6월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SNS 원정대 일단 띄워' 출연 당시 쉬지 않고 빵을 먹어 '빵진이'라는 애칭을 얻었던 것. 당시 브라질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서현진은 함께 촬영에 임한 멤버들이 대화하는 도중에도 쉬지 않고 빵을 먹었고 밖으로 자리를 옮겨서도 계속해서 빵을 먹어 '빵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를 통해 서현진의 먹방을 접한 네티즌은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빵 정말 좋아하나보네"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이제 30살은 됐을텐데 동안이네"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잘 먹는게 좋지"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탕수육은 어떻게 먹어도 맛있음"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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