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4.29 재보선 상황실장에 양승조…계파 ‘골고루’ 당직인선

입력 2015-04-01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민주연합은 1일 광주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4·29 재·보궐선거 종합상황실장에 양승조 사무총장을 임명하고, 전략홍보본부 부본부장 6명을 인선했다.

부본부장으로는 강훈식 전 손학규 대표 정무특보,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박인복 전 홍보위원회 공동위원장, 오종식 전 민주통합당 당대표비서실 차장, 정기남 전 안철수 대통령후보 비서실 부실장, 황인철 전 대통령비서실 통치사료비서관등이 임명됐다.

문재인 대표, 안철수 전 공동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손학규 전 상임고문, 박지원 의원과 각각 가까운 인사들을 골고루 참여시켜, 재보선과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내 화합을 위한 탕평 인선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유은혜 대변인은 “총선을 대비해 선거경험이 풍부한 전략·기획통 인사들을 전진 배치해 당의 전략홍보 기획역량을 보강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부터 재보선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매일 회의를 열어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34,000
    • +3.04%
    • 이더리움
    • 3,432,000
    • +10.35%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93%
    • 리플
    • 2,253
    • +7.85%
    • 솔라나
    • 139,100
    • +6.67%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510
    • +7.01%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