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연봉킹’은 LGU+ 이상철 부회장… LGU+ > SKT > KT 순

입력 2015-04-01 0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CEO) 연봉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성민 전 SK텔레콤 사장과 황창규 KT 회장이 그 뒤를 이었다.

1일 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이상철 부회장은 연봉으로 21억 7800만원을 받았다. 급여 12억2700만원과 9억5100만원의 상여금을 합친 수치다.

하성민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윤리경영위원장(전 SK텔레콤 사장)은 급여 7억5000만원에 경영성과급 7억800만원을 더해 총 14억5800만원을 받아 2위를 기록했다.

황창규 KT 회장의 보수는 총 5억700만원으로 가장 작았다. 타사 CEO와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지난해 취임 초기 경영실적 정상화를 위해 기준 급여를 30% 반납한데 따른 것이다. 황 회장은 급여 4억2900만원, 상여금 7500만원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대이란 공격계획 전격 취소…“호르무즈 개방·핵 위협 종식 기본 골자 합의“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2,000
    • +0.76%
    • 이더리움
    • 2,70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76%
    • 리플
    • 1,552
    • +1.37%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60
    • +6.56%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11%
    • 체인링크
    • 11,900
    • +0.85%
    • 샌드박스
    • 60.31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