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용 GS건설 사장 작년 보수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입력 2015-03-31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은 지난해 사업보고서에서 임병용 GS건설 사장의 보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등기임원 7명 가운데 지난해 개인 보수 지급액이 5억원을 초과해 의무 공개 대상에 포함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등기이사 3명의 보수총액은 1억76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보수액은 5900만원이었다. 사외이사 1명의 보수액은 7500만원,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3명은 총 1억8000만원을 받아 1인당 평균 6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GS건설의 보수 의무공개 대상이 전무한 이유를 허 회장과 임병용 사장 등이 작년 무보수 경영을 선언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6,000
    • -3.86%
    • 이더리움
    • 3,274,000
    • -5.16%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92%
    • 리플
    • 2,181
    • -3.54%
    • 솔라나
    • 134,400
    • -4.48%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36%
    • 체인링크
    • 13,750
    • -5.89%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