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지난해 연봉 145억7200만원

입력 2015-03-31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사장이 지난해 145억7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사장의 보수 총액은 145억7200만원으로, 급여 17억2800만원, 상여 37억3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1억1300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임직원들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조직을 이끌며 성과를 창출한 점을 고려, 삼성전자 매출 206조, 영업이익 25조를 달성했고 스마트폰 리더십 유지, 혁신제품 개발 등 성과를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4,000
    • -0.03%
    • 이더리움
    • 3,41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88
    • +1.61%
    • 솔라나
    • 135,600
    • +3.59%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12%
    • 체인링크
    • 15,420
    • +5.4%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