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지난해 연봉 145억7200만원

입력 2015-03-31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사장이 지난해 145억7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사장의 보수 총액은 145억7200만원으로, 급여 17억2800만원, 상여 37억3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1억1300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임직원들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조직을 이끌며 성과를 창출한 점을 고려, 삼성전자 매출 206조, 영업이익 25조를 달성했고 스마트폰 리더십 유지, 혁신제품 개발 등 성과를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8]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4,000
    • -3.95%
    • 이더리움
    • 3,246,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44%
    • 리플
    • 2,180
    • -3.33%
    • 솔라나
    • 133,700
    • -4.09%
    • 에이다
    • 403
    • -6.06%
    • 트론
    • 452
    • +1.12%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4.94%
    • 체인링크
    • 13,650
    • -6.1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