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지난해 연봉 93억8800만원

입력 2015-03-31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93억88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권 부회장의 지난해 보수 총액은 93억8800만원으로, 급여 20억8300만원, 상여 65억5000만원, 기타 근로소득은 7억5500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빚 못 갚아 집 넘어갔다"⋯서울 강제경매 1년 새 49% 급증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6,000
    • +0.73%
    • 이더리움
    • 3,33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0.62%
    • 리플
    • 2,163
    • +1.6%
    • 솔라나
    • 134,400
    • -0.81%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525
    • +0.77%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20
    • -1.86%
    • 체인링크
    • 15,160
    • -0.7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