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주택, 내달 3일 ‘관저예미지 명가의 풍경’ 견본주택 오픈

입력 2015-03-3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저5지구금성백조예미지투시도
금성백조주택이 오는 4월3일 견본주택을 열고 대전 서구 관저지구 C1블록 ‘관저예미지 명가의 풍경’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 총 99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75A㎡ 208가구, 75B㎡ 209가구, 84㎡ 477가구, 95㎡ 100가구로 공급된다.

교통 편의성도 높다. 대전순환고속도로 서대전IC와 인접해 있고 도안대로(예정) 개통 시 자동차로 15분이면 유성도심까지 도달이 가능해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구봉산 북로가 개통돼 도안신도시, 서대전역, 대전시청 등 도심권으로 접근성도 좋아졌다. 2018년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되면 인근 관저역과 진잠역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관저예미지 명가의 풍경’은 넉넉한 거실폭과 4Bay(전용면적 75A/84/95) 평면으로 체감면적을 극대화했다. 남향위주의 전망특화 동 배치로 구봉산과 조화되는 스카이라인, 동간거리 확보는 물론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전용면적 84㎡, 95㎡에 알파룸 옵션을 적용해 풍부한 수납 공간과 넓은 드레스룸, 주방발코니 등을 계획했으며 일반 아파트보다 10cm 더 높은 2.4m층고 설계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향상시켰다.

관저지구는 도안대로, 도시철도2호선, 발전기술연수원등 많은 개발 호재들이 잠재되어 있는 지역으로 관저4지구를 포함해 약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은 다음달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로 진행된다. 16일 당첨자 발표 후 21~23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2월이고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114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91,000
    • +2.23%
    • 이더리움
    • 3,441,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1.81%
    • 리플
    • 2,264
    • +6.39%
    • 솔라나
    • 140,800
    • +3.68%
    • 에이다
    • 425
    • +6.78%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34%
    • 체인링크
    • 14,540
    • +4.15%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