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춘호 회장·신동원 부회장에 보수 14억원 지급

입력 2015-03-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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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신춘호 회장에게 8억4873만8000원, 신동원 부회장에게 5억5596만2000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신 회장에게는 급여 5억2772만원에 상여금 3억2101만8000원이 지급됐으며, 신 부회장에게는 급여 3억3924만원과 상여금 2억1672만2000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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