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황 여파에…쓸 만한 중고·리퍼브 제품 '불티'

입력 2015-03-30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불황 탓에 비싼 새 상품을 구입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너도나도 쓸만한 중고나 리퍼브를 찾아 나서고 있다. 리퍼브는 ‘새로 고치다’는 ‘리퍼비시(refurbish)’의 약자로 보수를 거친 전시·반품 제품을 20~80% 할인된 가격으로 재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29일 경기 파주 금촌동의 올랜드 아울렛에서 소비자들이 리퍼브 상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해 5100선 붕괴…증시 역대 최대 하락률[메가 검은 수요일]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이스라엘, 이란 지하 핵시설 공격…중동 충돌 격화 속 호르무즈 긴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2,000
    • +0.94%
    • 이더리움
    • 2,913,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0.84%
    • 리플
    • 1,999
    • +0.35%
    • 솔라나
    • 126,600
    • +0.96%
    • 에이다
    • 385
    • -2.28%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2.71%
    • 체인링크
    • 12,920
    • +0.3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