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리버풀 고별전, 29일(오늘) 오후 10시50분…"친분 있는 선수로 꾸몄다"

입력 2015-03-29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라드 리버풀 고별전, 29일(오늘) 오후 10시50분…"친분 있는 선수로 꾸몄다"

▲제라드. (뉴시스)

리버풀의 전설 제라드가 고별전을 갖는다.

2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에 리버풀FC를 스티븐 제라드의 고별전이 열린다. 자선경기로 마련된 이 경기는 리버풀FC의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열린다.

지난 13일 리버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제라드 고별전에 나설 22명은 제라드와 캐러거의 팀으로 나뉘어 편성됐다.

우선 제라드는 자신과 친분이 있는 선수들을 위주로 명단을 꾸렸다. 과거 리버풀에서 호흡을 맞췄던 페르난도 토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루이스 수아레스(FC바르셀로나)가 투톱으로 나서고 티에리 앙리(은퇴), 존 테리(첼시) 등 비 리버풀 출신도 포함해 눈길을 끌었다.

캐러거 팀도 유명한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디디에 드록바(첼시)와 크레이그 벨라미(카디프시티), 디르크 카윗(페네르바체), 페페 레이나(바이에른 뮌헨)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고별전을 갖는 제라드는 유스팀 소속이던 1987년부터 28년간 리버풀FC 한 팀에서만 뛰었고, 98년 프로데뷔 이후 704경기를 출전해 183골을 기록하며 EPL의 전설이 되었다. 제라드는 고별전을 끝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갤럭시로 이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3분기 GDP 1.0% '깜짝 성장'⋯"4분기 제자리여도 연 3.6%"
  • 앤스로픽, 나스닥 상장 신청…'역대 최대 IPO' 도전
  • 속보 해리 케인, 2026 발롱도르 수상
  • 하림산업, '하림식품' 떼어낸다…양재 물류단지 개발 속도
  • 태풍 '인파' 경로, 느리지만 강해진다…한반도 영향은?
  • 코스피 외풍 딛고 바닥 다지나…전문가 "내년 6월부터 본격 우상향 간다"
  • 트럼프, 외교로 돌파구 찾나⋯선거 후 이란ㆍ우크라이나 정책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10.27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86,000
    • +0.17%
    • 이더리움
    • 3,09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1.24%
    • 리플
    • 1,734
    • +0.76%
    • 솔라나
    • 134,000
    • -0.59%
    • 에이다
    • 273
    • +1.11%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225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66%
    • 체인링크
    • 15,110
    • -0.59%
    • 샌드박스
    • 63.95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DAPPOS Infra 인기지수 283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1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