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느와르M, 오늘 첫방송…김강우 vs 강하늘, 심리전 '눈길'

입력 2015-03-29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OCN '실종느와르M' 영상 캡처
OCN '실종느와르M'이 28일 첫방송됐다.

이날 첫방송된 '실종느와르M'은 IQ 187의 전직 FBI 요원 '길수현(김강우 분)'과 실종 수사만 7년인 베테랑 토종 형사 '오대영(박희순 분)'이 강력범죄와 연계된 1% 실종사건을 풀어나가는 실종 범죄 수사극이다.

이날 방송된 '감옥에서 온 퍼즐'편에선 사형수 이정수(강하늘 분)와 대면하게 된 길수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정수는 살인을 예고하며 게임을 제안했다. 누가 실종됐는지 자신이 낸 수수께끼를 풀면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길수현과 오대영은 힘을 합쳐 이정수가 노린 실종자가 작년 겨울 회사가 부도난뒤 밀항을 시도하려다 연락이 끊긴 신사장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길수현은 이정수를 찾아갔고 이정수는 “어쨌든 문제를 푸셨으니 다음 피해자가 있는 장소를 알려드릴게요”라고 섬뜩하게 말한 뒤 쪽지 하나를 건넸다. 쪽지를 받아 든 길수현은 급하게 주머니에 챙긴 뒤 자리를 옮겼다.

이런 그에게 이정수는 “너무 늦질 않길 바라요”라며 “허리 업”이라고 비아냥 거렸다.

그가 건넨 주소엔 트릭이 있었다. 결국 이를 늦게 알아챈 길수현이 정확한 장소로 찾아갔지만 이미 실종자는 독극물에 사망한 상태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34,000
    • -1.31%
    • 이더리움
    • 3,354,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3%
    • 리플
    • 2,111
    • -1.31%
    • 솔라나
    • 135,300
    • -3.77%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521
    • +0.39%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2.4%
    • 체인링크
    • 15,090
    • -1.57%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