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교량용 방음 터널 관련 특허 취득

입력 2006-12-07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슨은 7일 교량용 방음 터널과 관련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유니슨 관계자는 " 교량의 상부에 방음벽을 터널 형태로 설치한 것으로써,교량 상판의 불균등한 침하나 교량 전체 하중, 진동 및 온도의 변화에 의한 신축과 차량의 하중에 의한 수직 및수평방향의 거동이 상이하게 나타나는 경사진 각도로 설치된 교량, 상ㆍ하행 분리교 등의 교량에 설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외력에 저항하는 내력을 제거할 수 있는 교량용 방음터널에 관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발명 제품은 교량용 방음 터널의 지주를 구성하는 중간빔과 양측 사이드빔 중에 한쪽 사이드빔을 수직 및 수평방향으로 변위시킬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함으로써 경사진 각도로 설치된 교량 및 상ㆍ하행 분리교 등과 같이 방음 터널의 지주가 고정되는 위치를 서로 달리하는 경우에, 교량 상판의 불균등한 침하나 교량 전체 하중, 진동 및 온도의 변화에 의한 신축과 차량의 하중에 의한 수직 및 수평방향의 이상 거동으로 인하여 구조물에 생기는 외력에 저항하는 내력을 풀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기 응력으로 인해 생기는 방음 터널의 변형과 균열, 파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효과가 높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80,000
    • -2.65%
    • 이더리움
    • 2,497,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287,400
    • -4.87%
    • 리플
    • 1,665
    • -2.86%
    • 솔라나
    • 104,000
    • -6.47%
    • 에이다
    • 230
    • -4.56%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0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4.71%
    • 체인링크
    • 11,390
    • -5.56%
    • 샌드박스
    • 78.73
    • -8.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