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696억 규모의 SKT·KTF 주식 처분

입력 2006-12-0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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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지난 11월부터 현재까지 총 696억2117만원의 SK텔레콤과 KTF 주식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효성은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사업 재원 충당을 위해 SK텔레콤과 KTF의 주식 각각 5만9400주, 186만7846주를 매각했으며 처분금액은 각각 129억5218만원, 566억689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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