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동아건설 회생계획안 인가[종합]

입력 2015-03-25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법 파산22부(이재희 부장판사)는 25일 ㈜동아건설산업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전날 열린 관계인 집회에서는 계획안에 대해 회생담보권자 4분의 3 이상, 회생채권자의 3분의 2 이상이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건설은 건설경기 침체로 재정압박을 겪어오다 지난해 7월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법원은 동아건설산업 회생절차에 '패스트트랙' 방식을 적용했다. 패스트트랙 방식은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회사를 등급별로 나눠 채권 만기 연장, 이자 감면, 신규 자금 지원 등을 실시하는 것을 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84,000
    • -0.52%
    • 이더리움
    • 3,418,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4.73%
    • 리플
    • 2,067
    • -0.91%
    • 솔라나
    • 129,700
    • +1.65%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58%
    • 체인링크
    • 14,590
    • +1.0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