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주요 대기업 채용계획 살펴보니…

입력 2015-03-25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개 기업 5749명 채용계획...전년보다 2.8% 증가

매출상위 대기업 49곳 중 28곳이 상반기 채용계획이 없거나 채용규모나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채용규모를 확정한 기업 21개사는 작년보다 2.8% 늘어난 5749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5일 고용노동부가 매출액 기준 상위 50대 민간 대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채용계획 조사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대기업 49곳 가운데 ‘상반기에 채용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기업은 포스코ㆍSK에너지ㆍ코오롱ㆍ한진해운 등 19개사로 전체의 38.8%에 달했다. 또 아직 채용 여부 및 규모를 결정하지 못한 기업도 기아차ㆍSK텔레콤ㆍGS건설 등 9개사(18.4%)나 됐다.

응답기업 49곳 중 올해 채용계획을 수립했다고 답한 곳은 21개사였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상반기 채용인원 5592명보다 157명(2.8%) 늘어난 5749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은 주요 대기업 21개사의 상반기 채용계획이다.

▲자료=고용노동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8,000
    • +0.33%
    • 이더리움
    • 3,04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7,200
    • +0.16%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25%
    • 체인링크
    • 13,29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