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 박용진 신임 대표 선임

입력 2015-03-24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박환기 회장 장남… 2010년 회사 입사, 경영수업 쌓아와

(사진=오토닉스)

오토닉스는 별세한 고(故) 박환기 회장의 장남인 박용진<사진>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용진 신임 대표는 1980년생으로 2010년 오토닉스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용진 대표는 이날 가진 취임식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이 자리에 섰다"며 "창업주이신 고 박환기 회장님의 창업 정신을 받들어 불굴의 도전 정신과 목표 달성의 굳은 의지로 더 큰 미래를 위해 한 걸음 도약하자"고 밝혔다.

특히 박용진 대표는 오토닉스의 100년 대계를 위한 핵심 가치로 △도전과 열정 △변화와 혁신 △자율과 책임을 꼽았다. 오토닉스 관계자는 "서른 여섯의 젊은 대표이사인 만큼 열정과 패기로 오토닉스 뿐 아니라 국내산업 자동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2,000
    • -1.27%
    • 이더리움
    • 3,396,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2,068
    • -1.9%
    • 솔라나
    • 124,600
    • -1.97%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9%
    • 체인링크
    • 13,740
    • -0.79%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