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나투어,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확보에 ‘상승세’

입력 2015-03-2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투어가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 4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일 대비 3.30%(3500원) 오른 10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인해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가 인천공항면세점 사업권을 취득했으며 이에따라 시내 면세점 확보에 대한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전일 하나투어와 영립목재, 토니모리, 로만손, 홈앤쇼핑 등 10개 기업이 공동 출자한 에스엠이즈 컨소시엄은 인천공항 면세점 내 9구역을 낙찰 받았다. 임대료는 4개 매장(859㎡)에 대해 연간 210억원 수준이다.

지 연구원은 “10개 회사가 임대료를 균등히 나눈다고 가정할 경우 연간 21억원 수준의 비용으로 하나투어 입장에서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굳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61,000
    • +0.72%
    • 이더리움
    • 3,422,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38%
    • 리플
    • 2,119
    • +0.47%
    • 솔라나
    • 127,200
    • +0.55%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3%
    • 체인링크
    • 13,900
    • +1.61%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