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관심 집중…리암 리슨 신작 '런 올 나이트' 개봉에 전작 관심

입력 2015-03-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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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노운'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리암 리슨의 신작 '런 올 나이트' 개봉에 그의 전작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언노운'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액션 영화다. 리암리슨은 마틴 해리스 박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 내용은 리암리슨이 베를린 출장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72시간 만에 깨어난 후 이야기이다. 리암 리슨 부인(재뉴어리 존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낯선 남자(에이단 퀸)가 그녀의 곁에서 리암 리슨 행세를 하고 있는 것.

주변 사람들 모두 리암 리슨을 이상하게 몰아가고 급기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로부터 공격까지 한다. 사고 당시 택시를 운전했던 여인(다이앤 크루거)의 도움으로 리암리슨은 이 이상한 일들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지만, 점점 자신의 정체와 자신의 기억마저 의심하게 된다.

당시 영화는 화려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줄거리로 관심을 받았지만 영화 후반부로 가면서 연출 및 전개가 기대에 미치지 못 한다는 평이 많았다.

언노운을 본 네티즌들은 "언노운 용두사미의 대표 영화", "언노운 난 재밌게 봤는데 왜 욕 하지?" 언노운 보다 테이큰이 더 재미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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