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이광희, 계체량서 몸싸움…'21일 결판 짓자'

입력 2015-03-20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격투기 선수 권아솔과 이광희가 계체량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사진=SPOTV 방송 캡처)

국내 종합격투기 선수 권아솔(28)과 이광희(28)가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 화제다.

20일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로드FC 22’ 공식 계체량에서 권아솔은 70.45kg을, 이광희는 70.30kg을 기록하며 한 번에 계체를 마쳤다.

먼저 계체를 끝낸 이광희는 “감량을 하고 많이 준비한 만큼 멋진 경기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아솔은 “죽더라도 케이지에서 죽겠다”며 각각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이후 둘은 눈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이광희가 이마를 들이대며 도발을 걸었고, 권아솔이 이광희를 밀치며 한바탕 몸싸움이 벌어졌다.

당황한 정문홍 로드FC 대표와 스태프들이 둘을 진정시켰다.

이 둘의 경기는 오는 21일 ‘로드FC 22’ 메인이벤트에서 타이틀전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8,000
    • -3.27%
    • 이더리움
    • 3,257,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5.06%
    • 리플
    • 2,147
    • -4.83%
    • 솔라나
    • 132,800
    • -4.8%
    • 에이다
    • 404
    • -4.94%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27%
    • 체인링크
    • 13,640
    • -6.19%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