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쇼핑 청약 경쟁률 ‘237대1’...4조8000억원 몰려

입력 2015-03-17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반기 첫 상장 ‘대어’로 꼽히는 NS쇼핑의 청약에 약 5조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17일 NS쇼핑이 IPO(기업공개)를 위해 일반투자자 청약을 받은 결과 배정 주식수 17만5637주에 모두 4159만3820주가 몰렸다고 이날 밝혔다. 경쟁률은 236.82대 1을 기록했다.

이날 모집된 청약 증거금은 모두 4조8872억7385만원으로 집계됐다. 주관사별로는 2조4천543억여원의 청약 증거금이 몰린 한국투자증권의 경쟁률이 258.53대 1로 가장 높다.

공동주관사인 하나대투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경쟁률은 각각 204.75대 1, 235.28대 1을 나타냈다. 이들 증권사에 몰린 증거금은 각각 1조2676억여원, 1조1653억여원이다.

NS쇼핑은 이날 공모가 23만5000원으로 공모 청약을 마감하고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0,000
    • -0.33%
    • 이더리움
    • 3,478,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5.99%
    • 리플
    • 2,083
    • +0.24%
    • 솔라나
    • 127,800
    • +1.59%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1.08%
    • 체인링크
    • 14,430
    • +1.91%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