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내년 자동차 손해율 점진적 개선 예상 - 푸르덴셜증권

입력 2006-12-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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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증권은 1일 삼성화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5000원을 제시했다.

성병수 연구원은 “10월에는 자동차 손해율이 대체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11~12월에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다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07년 이후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삼성화재에 대한 평가는 자동차보험 손해율보다는 장기보험의 고성장 지속 기간과 수익성으로 해야 할 것”이라며“자동차보험은 시장이 정체되어 있으며 통합보험을 중심으로 하는 장기보험은 장기 성장 초기 단계라고 할 수 있으며, 인구 고령화의 진정한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개선은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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