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POSCO, 포스코건설 비자금 조성 의혹… 檢 수사 본격화 ‘약세’

입력 2015-03-16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주가가 포스코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에 수사가 포스코 계열사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에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포스코는 전거래일보다 7000원(2.64%) 하락한 25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4% 넘게 하락하던 주가는 하락 폭을 줄이고 있다.

지난 13일 검찰은 포스코건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사와 수사관 40여명이 투입돼 10시간 넘게 고강도 수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건설의 동남아 지역 사업을 책임졌던 임원 2명이 베트남 현지에서 근무하면서 업체에 지급할 대금을 부풀리거나 허위 거래를 장부에 적는 방식으로 비자금 100억 원가량을 조성했다는 의혹이다.

아울러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이 출국 금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의 포스코건설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되는 신호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Kim Jin-b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천시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기재정정]주식분할결정

  • 대표이사
    심민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9,000
    • -0.48%
    • 이더리움
    • 2,96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08%
    • 리플
    • 2,023
    • -0.34%
    • 솔라나
    • 125,900
    • -0.79%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9.13%
    • 체인링크
    • 13,080
    • -1.1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