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표류, 순풍 맞은 종목 스탁론으로 더욱 거세게

입력 2015-03-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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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으며 잠시 표류하고 있는 모습이다. 상승세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비금속업종지수는 전일에 이어 오늘도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여전히 일부 종목은 추가적인 강세트렌드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외국인의 순매수 동향을 파악하면서 종목 선정에 적절히 대응 한다면 위축되는 시장에서도 수익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탁론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증권사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는 경우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도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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