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기어, 워크봇과 VR 접목 공동개발 협약 체결

입력 2015-03-10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프엑스기어 이창환 대표(왼쪽)와 피앤에스미캐닉스 박광훈 대표(오른쪽)가 공동 개발 업무 협약 후 기념 촬영에 나서고 있다. (사진=에프엑스기어)

에프엑스기어는 지난 3일 피앤에스미캐닉스와 워크봇(WALKBOTㆍ로봇 보조 정형용 운동 장치)에 가상현실(VRㆍVirtual Reality) 기술을 접목하는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워크봇은 하체마비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첨단 로봇장비와 관리 운영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 재활훈련 솔루션이다. 이 워크봇에 에프엑스기어의 VR 기술로 가상공간을 융합하면 지루한 재활훈련을 흥미롭게 구현할 수 있다.

에프엑스기어 이창환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VR 산업이 확장됨에 따라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고품질 VR 디스플레이와 VR 소프트웨어 융합기술의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통한 사회 공헌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91,000
    • +2.51%
    • 이더리움
    • 3,321,000
    • +6.75%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17%
    • 리플
    • 2,173
    • +4.47%
    • 솔라나
    • 137,200
    • +5.21%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76%
    • 체인링크
    • 14,260
    • +5.08%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