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성전자, 세계 최대 용량 ‘DVM S’ 등 친환경 혁신 공조 솔루션 선보여

입력 2015-03-10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0~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HARFKO 2015)’에서 약 360m² 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세계 최대 용량 시스템에어컨ㆍ가정용 에어컨ㆍ공기청정기 등 최첨단 공조기기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전기로 압축기를 구동시키는 EHP(공기열원) 시스템에어컨 중 세계 최대인 75.4kW(26마력)의 용량을 갖춘 ‘DVM S’를 전면에 내세웠다. DVM S는 기존보다 실외기 설치 공간은 약 40%, 하중은 약 30%를 줄이는 혁신으로 건축물의 공간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최근 건축 트렌드에도 적합하다.

삼성전자 모델이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5)’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EHP(공기열원) 시스템에어컨 중 세계 최대인 75.4kW(26마력)의 용량을 갖춘 ‘DVM S’를 소개하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8,000
    • +0.42%
    • 이더리움
    • 3,12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3.95%
    • 리플
    • 1,976
    • -1%
    • 솔라나
    • 121,000
    • -1.31%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2.88%
    • 체인링크
    • 13,080
    • -0.9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