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5 LTE-A 최저가 통신사는 KT… 보조금 유지·출고가 20만원↓

입력 2015-03-09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U+ 인하시기 저울질

▲삼성전자가 지난해 상반기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5 LTE-A’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통신사는 KT인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9일 3만원대 요금제 기준 갤S5 LTE-A 출고가를 20만원 내렸다. 공시 보조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해 최종 구매가는 58만9600원으로 가장 낮다.

SK텔레콤도 같은 모델 출고가를 20만원 내렸으나, 공시 보조금을 기존 대비 11만9000원을 낮춰 실 구매가는 61만7600원이다. 이는 KT보다 2만8000원 더 비싼 가격이다.

LG유플러스는 아직 출고가·보조금 변동이 없어 78만88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주 안으로 가격인하 시기를 결정해 공시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보조금과 달리 출고가는 제조사가 결정하는 사안이라 SK텔레콤과 KT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착한텔레콤 관계자는 “갤S5 LTE-A의 출고가 인하 조치는 다음달 초 갤럭시 S6 출시를 앞둔 재고떨이로 볼 수 있다”면서 “다른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출고가 인하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30,000
    • +0.89%
    • 이더리움
    • 2,64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6%
    • 리플
    • 1,520
    • -0.2%
    • 솔라나
    • 104,500
    • +0.48%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
    • 체인링크
    • 11,550
    • +0%
    • 샌드박스
    • 59.28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