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리가 26R] 메시 헤트트릭 폭발… 득점 선두 '눈앞'

입력 2015-03-08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FC바르셀로나 홈페이지>

FC바르셀로나의 메시가 라요 바예카노를 상대로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득점왕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바르셀로나는 8일(한국시간) 저녁 8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에서 전반 6분 선취득점을 올렸다.

득점의 주인공은 수아레스. 수아레스는 이번 골로 시즌 26경기 12골 13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56분 메시가 패널티킥을 성공시키고, 63분 추가골을 터트리며 3대0으로 달아났다. 5분 뒤 메시는 다시 한 번 골문을 가르며 헤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승리한다면 4개월만에 레알마드리드를 따돌리고 선두 복귀가 가능한 상황이다.

28,29호 골을 터트린 메시는 득점 선두 호날두를 한 골 차로 추격했다.

이날 바르셀로나의 공격진에는 메시와 수아레즈, 페드로가 나섰고, 미드필드에는 차비, 이니에스타, 마스체라노가 출전했다. 수비진에는 알바, 마티유, 피케, 알베스가 출전했으며, 골문은 브라보가 지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2,000
    • -0.12%
    • 이더리움
    • 2,98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8%
    • 리플
    • 2,014
    • -0.2%
    • 솔라나
    • 125,200
    • -0.4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8.19%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