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모텍, 삼성전자 삼성페이로 핀테크 시장 공략 속도에 강세

입력 2015-03-06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텍 주가가 강세다. 삼성이 삼성페이를 통한 핀테크 시장 공략에 사활을 걸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14분 현재 아모텍은 전 거래일보다 3.77% 오른 2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매일경제신문은 삼성전자가 카드사를 상대로 삼성페이 이용에 따른 서비스 이용료를 받지 않기로 최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그 대가로 국내 카드사 전부와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을 단번에 장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게 이 매체의 분석이다.

삼성페이는 넓은 사용 범위, 빠르고 쉬운 사용 방법, 강력한 보안성이 강점이다. 특히 삼성페이는 NFC(근거리무선통신)뿐 아니라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만큼 전 세계 약 3000만개 매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별도의 추가 설비나 교체 없이 기존 결제기에서도 모바일 결제가 지원된다.

한편 아모텍은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에 NFC 관련 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NFC와 무선충전 콤보안테나를 개발 생산했다.

특히 시장에서는 아모텍이 삼성페이, NFC, 무선충전이 모두 가능한 모듈을 삼성전자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9월 초순 수출 350억달러 '사상 최대'⋯반도체 270% 급증
  • 달라진 국민연금 투자…인프라·사모대출에 몰렸다 [국민연금 대체투자 지도]①
  • 뉴욕증시 나흘째 하락…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 ‘이중 충격’ 영향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 마지막날…경부선 KTX
  • ‘아이폰 듀오’ 출시에 널뛰는 국내 부품주⋯“대당 $400 추가 여력에 수혜”
  • 김정관 장관 방미...1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 막판 담판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1,000
    • -1.37%
    • 이더리움
    • 3,338,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9.44%
    • 리플
    • 1,831
    • -2.97%
    • 솔라나
    • 135,400
    • -1.96%
    • 에이다
    • 282
    • -2.76%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41%
    • 체인링크
    • 15,670
    • -2.25%
    • 샌드박스
    • 47.91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