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주가 160달러까지 오른다”-모건스탠리

입력 2015-03-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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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주가가 1년 안에 16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투자전문매체 마켓워치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이티 허버티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전일 보고서를 통해 현재 7500억 달러인 애플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허버티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강력한 생태계를 고려하면, 주가가 19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면서 애플워치에 대한 기대도 밝다고 덧붙였다.

허버티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월가에서 가장 높은 것이다. 시장조사기관 팩트셋에 따르면, 애플에 대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주가는 136달러다.

이날 나스닥에서 오후 2시 30분 현재 애플의 주가는 0.1% 오른 129.1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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