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종합건설, 30주년 창립 기념식 개최

입력 2015-03-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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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종합건설이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유승종합건설은 지난달 27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천 송도 쉐라톤 인천호텔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는 본사 임직원을 비롯한 협력업체 대표, 관계인사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유승종합건설은 1985년 2월28일 인천에서 창립한 건설사로 주택, 건축, 토목, 조경 사업 등을 아우르는 종합건설회사로 나아가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민광옥 회장은 축사에서 “지난 30년간 IMF 등 많은 위기 속에서도 원칙과 정도를 지키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전·현직 임직원과 협력업체,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그동안 2만 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해온 유승종합건설은 앞으로 호텔과 골프장 등 사업 다변화를 통해 30년을 넘어 100년을 준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유승종합건설은 2015년 도약의 메시지를 ‘CAN DO IT’으로 정했다.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통해 고객만족을 우선시 하고 최고품질과 앞선 기술을 통한 신뢰경영을 바탕으로 지속성장을 이어간다는 뜻이다.

한편 유승종합건설은 오는 3월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 택지지구 4블록에서 ‘제주 강정 유승한내들’을 시작으로 8월 남양주 다산진건지구 B7블록 646세대, 10월 인천 소래논현지구 377세대가 분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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