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난해 유럽서 특허 출원수 1위… LG 4위

입력 2015-02-27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별로는 미국이 제일 많아

(출처=유럽특허청)

삼성이 지난해 유럽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한국시간) 유럽특허청이 내놓은 ‘2014년 특허출원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해 유럽에서 2541개의 특허를 출원하며 기업들 가운데 가장 많은 특허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미국에서는 IBM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1위를 차지했다. 국내 기업 LG는 1638건의 특허출원으로 4위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7만1700개를 출원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유럽 전체 특허출원수의 26%에 해당하는 것이다. 2014년 중 전체적으로 유럽특허청에 출원된 특허수는 약 27만4000개로, 이는 전년보다 3.1%가 증가한 것이다.

미국 회사들 중에서는 퀄컴이 1459개를 출원해 1위를 차지했고, 인텔이 1040개로 2위를 기록했으며, 애플은 294개로 17위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61,000
    • +0.54%
    • 이더리움
    • 3,40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102
    • +2.84%
    • 솔라나
    • 136,400
    • +4.84%
    • 에이다
    • 406
    • +5.18%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4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3.13%
    • 체인링크
    • 15,410
    • +6.13%
    • 샌드박스
    • 123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