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브라이언 요리 시작한 이유는… "여자" 폭로

입력 2015-02-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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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브라이언이 요리로 시작한 계기는 여성이었다고 말해 화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브라이언이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에 나서는 장면이 방송된다.

최근 진행된 이날 방송분 녹화에서 브라이언은 "여자 때문에 요리를 시작했다"며 "남자들 다 그렇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애 기간에 따라 여자친구에게 해주는 요리 종류가 달라진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선 브라이언을 비롯해 배우 서태화, 요리사 최현석, 맹기용 등의 출연자들은 '라디오스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요리를 선보였다.

한편 '라디오스타'의 해당 방송분은 이날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라디오스타 브라이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이언 결국 여자때문 이었나", "브라이언 요리 엄청 잘할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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