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최준근ㆍ홍만표 사외이사 신규선임… 내달 19일 주총

입력 2015-02-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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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최준근 JB금융지주 사외이사와 홍만표 법무법인 에이치앤파트너스 대표 변호사를 사외이사에 신규 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감사위원에는 최준근 사외이사와 주종남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를 선임했다.

1주당 예정 배당금은 보통주 400원 우선주 450원이며, 이사 보수 한도는 지난해와 동일한 45억원이다.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사내이사에, 강유식 LG경영개발원 부회장은 기타비상무이사에 선임됐다.

LG전자는 다음 달 19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영등포 LG트윈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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