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LTE 안심폰 출시… 라인업 확대

입력 2015-02-24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 그랜드 맥스ㆍ 갤럭시 A5에 적용… 아동서부터 노년까지 다양한 연령대 대상

(사진=에스원)

에스원이 안심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에스원은 삼성전자 '갤럭시 그랜드 맥스'와 '갤럭시 A5'에 24시간 출동서비스를 결합한 LTE 안심폰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심폰은 에스원의 개인 보안서비스와 알뜰폰을 결합한 상품으로, 위급 상황 시 비상버튼을 누르면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LTE 안심폰은 긴급출동 등의 안심서비스 외에도 월 기본료 1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LTE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원은 LTE 안심폰 출시를 통해 기존 고객층인 아동ㆍ노년층은 물론 10대서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안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안심폰은 8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신 스마트폰에 LTE 서비스를 결합한 LTE 안심폰으로 더 많은 고객들의 안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원 LTE안심폰 요금제는 월 기본료 1만1000원부터 3만8000원까지 구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