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왕관 거머쥔 EXID 솔지, 과거 승리 여자친구 루머에 눈물 "억울해"

입력 2015-02-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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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왕관 거머쥔 EXID 솔지, 과거 승리 여자친구 루머에 눈물 "억울해"

(사진=뉴시스)

'복면가왕'에서 우승한 EXID 솔지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빅뱅 승리와의 루머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09년 당시 투앤비(2NB)로 활동하던 솔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빅뱅 승리와 스캔들이 났다. 하지만 나는 한 번도 승리를 만나본 적도 없고 고향이라는 광주에도 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과거 인터넷에서 빅뱅 승리가 여자친구로 보이는 의문의 여성과 계곡에서 다정하게 찍힌 사진이 퍼지던 가운데 이 여성의 이름이 솔지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솔지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승리 여자친구', '계곡녀' 등이 뜬다. 빅뱅 팬분들을 일일이 찾아가며 내가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너무 답답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솔지는 18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복면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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