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1Q 영업이익 증가 기대감 약화-NH투자증권

입력 2015-02-16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6일 신세계에 대해 “1월 매출이 예상보다 더 부진한 것으로 판단돼 1분기 영업이익 증가 기대감이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18만7000원, 투자의견 보유(Hold)를 유지했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5년 영업이익은 수익성 전략, 신규 출점 연기로 비용 부담 경감, 인터넷 신세계몰 영업손실 축소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1분기에도 신세계몰 영업손실 축소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2015년 1월 총매출액은 3200억원으로 전년동기비 6% 감소하며 부진했다”며 “1~ 2월 영업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경우 1분기 영업이익 증가 기대감은 약화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홍 연구원은 “1월 영업 부진, 1분기 영업이익 증가 기대감 약화, 비우호적 백화점 시장 환경, 밸류에이션 레벨 하향 예상으로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상보]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9,000
    • -0.62%
    • 이더리움
    • 2,914,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53%
    • 리플
    • 2,003
    • -1.96%
    • 솔라나
    • 126,400
    • -1.25%
    • 에이다
    • 389
    • -5.12%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23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75%
    • 체인링크
    • 12,960
    • -2.1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