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총리 인준되면 제청 받아 개각원칙 변화없어”

입력 2015-02-12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12일 개각 계획과 관련, “총리가 인준되면 제청을 받아 개각을 하겠다는 원칙에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인준되면 이번주내 개각이 이뤄지는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개각 시기에 대한 질문에도 “이 후보자가 인준되면 제청을 받고 임명하는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만 답했다.

이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은 이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처리되는대로 신임 총리와 협의를 거쳐 개각을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새누리당은 당초 여야 협의대로 이날 국회 본회의를 열어 임명동의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나 새정치민주연합 반대에 부딪혀 있어, 국회 인준 여부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2,000
    • +0.52%
    • 이더리움
    • 3,40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1%
    • 리플
    • 2,116
    • +0.24%
    • 솔라나
    • 126,300
    • -0.08%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34%
    • 체인링크
    • 13,860
    • +0.9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