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이장우와 손 꼭 붙잡고 “나 빨리 오빠랑 같이 있고파”…33회 예고

입력 2015-02-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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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가 이장우와 합치고 싶은 마음을 굳혔다.

7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33회 예고에서는 장미(한선화)가 차돌(이장우)과 재결합 의지를 표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미빛 연인들’ 예고에서 장미는 차돌과 두손을 꼭 붙잡은 채 “나 빨리 오빠랑 초롱이랑 같이 있고 싶어”라고 말했다. 이에 차돌은 따스한 눈빛으로 장미를 향해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는 뜻을 드러냈다.

한편 장미의 부친 백만종(정보석)은 공무원이 아닌 정치인으로서 행보를 보이며 후보 유세에 나선 모습이 드러났다. 장미, 소금자(임예진) 등 가족이 보는 앞에서 백만종은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지지자들로에게 환한 미소를 내보이며 기뻐했다.

‘장미빛 연인들’은 삼포시대, 얼떨결에 아빠가 된 대학생 아빠의 고군분투 생존성장기와 그에 얽힌 세 가족의 파란만장 스토리를 그린다. 이장우, 한선화, 이미숙, 장미희, 정보석, 임예진, 박상원, 김민서, 한지상, 윤아정, 최필립, 김영옥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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