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 '알뜰폰 이용자보호 유통망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15-02-04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SK텔링크가 SK남산그린빌딩에서 '알뜰폰 이용자보호 유통망 결의대회' 수도권 행사를 열고, 참석자들과 함께 알뜰폰 이용자 보호 및 클린 마케팅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사진=SK텔링크)

SK텔링크는 오는 11일까지 전국 5개 대도시를 순회하며 '알뜰폰 이용자보호 유통망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지난 2일 부산을 시작으로 3일 대구, 4일 서울, 10일 대전, 11일 광주 등으로 이어진다. SK텔링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유통망의 올바른 고객 응대 및 관리 방안 △알뜰폰 이용자 보호 업무 강화 △개인정보보호 관리 방안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과 함께 결의식을 갖고, 이용자 보호와 클린 마케팅을 위한 유통질서 확립과 불편법 영업행위 근절, 소비자 피해 발생 사전방지 등을 다짐할 계획이다.

SK텔링크는 알뜰폰 고객 보호를 위한 정책 수립과 인프라 개선 작업은 물론, 정부ㆍ소비자단체와 핫라인을 구축해 고객 민원 접수 현황ㆍ처리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SK텔링크는 이번 결의대회를 관련 업계의 동참을 촉구하는 기폭제로 삼을 계획이다.

SK텔링크 송재근 MVNO사업본부장은 “시장이 양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다 보면 질적 성장으로의 체질전환을 요구하는 성장통을 앓게 된다”며 “알뜰폰 시장이 이런 성장통을 극복하고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SK텔링크와 협력사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용자 보호ㆍ소비자 혜택에 역점을 둔 질적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0,000
    • +3.67%
    • 이더리움
    • 3,01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
    • 리플
    • 2,056
    • +3.32%
    • 솔라나
    • 127,300
    • +3.08%
    • 에이다
    • 391
    • +3.71%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1.93%
    • 체인링크
    • 13,310
    • +2.94%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