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산은자산, 수익증권 불법판매 관련 삼성생명에 77억 배상

입력 2015-02-04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과 산은자산운용은 수익증권 매매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서울고등법원으로 부터 삼성생명에 77억9321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3년 자기자본의 2.06%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산은자산운용은 구 간투법상 선관주의의무 위반, SK증권은 임직원의 불법행위에 따른 사용자책임이 판결 사유"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44,000
    • +3.57%
    • 이더리움
    • 2,725,000
    • +8.7%
    • 비트코인 캐시
    • 336,000
    • +10.71%
    • 리플
    • 1,888
    • +10.34%
    • 솔라나
    • 111,000
    • +9.04%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6
    • +2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00
    • +8.41%
    • 체인링크
    • 12,650
    • +6.93%
    • 샌드박스
    • 82.26
    • +6.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