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한국연구재단, R&D 전주기 전략 구축한다

입력 2015-02-0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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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핵심 산업의 원천기술 개발ㆍ사업화 성공을 위한 R&D 전주기 전략 마련을 위해 오는 5일 'PM(Program Manager) 연석회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회의에서 ‘줄기세포ㆍ유전자치료제 현황 및 기획전략’, ‘2015년도 기후변화대응 핵심기술 개발 현황 및 후속방안’, ‘2015년도 나노‧소재 R&D 추진계획’, ‘재난안전기술개발’ 등을 주제로 올해 중점 추진 사항을 논의한다.

또한 기초연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초연구지원 통계분석 및 연구현장의 체감도 고찰’을 주제로 한 발표ㆍ논의도 실시할 예정이다.

미래부 박재문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정부 R&D 예산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는데, 이제는 보다 목표지향적인 연구개발을 통해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며 “정책 담당자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자주 만나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R&D 전략을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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