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美 LA서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입력 2015-02-04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3일 미국 LA에서 '글로벌기술사업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LA 데모데이는 차세대 미국 ICT 벤처 허브인 LA시장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들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기업은 총 10개사로 △그루터 △넥스트이온 △블루핀 △셀리이노베이션스 △실리콘아츠 △아라기술 △ASD코리아 △엔피코어 △퍼플즈 △휴이노 등이다.

이번 데모데이는 4일 오렌지카운티에서 한 차례 더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스티븐 최 어바인(Irvine)시장이 참석, 미국 ICT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와 주요 해외 거점인 KIC 글로벌협력센터와 협업을 통해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각지의 6개 거점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달에도 생명공학(BT)‧나노공학(NT)‧융합기술 분야에 대한 데모데이를 유럽에서 개최키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0,000
    • +2.32%
    • 이더리움
    • 3,302,000
    • +6.34%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74
    • +4.72%
    • 솔라나
    • 137,100
    • +5.38%
    • 에이다
    • 426
    • +9.23%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71%
    • 체인링크
    • 14,240
    • +4.94%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