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올해 설 명절 병원서 지낼 듯

입력 2015-02-04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회장이 지난해 초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이투데이DB)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설 명절은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며 보낼 것으로 보인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4일 이 회장의 퇴원 가능성에 대해 “특별히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일가의 설 명절 계획에 대해서도 “사생활에 관련된 내용”이라며 말을 아꼈다.

일각에서 장기 입원으로 이 회장이 수척해졌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사진상으로는 이전과 비교해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서울삼성병원에 입원한 이 회장은 하루 15~19시간 깨어 있으면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42,000
    • +0.25%
    • 이더리움
    • 3,363,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5%
    • 리플
    • 2,039
    • +0.25%
    • 솔라나
    • 123,900
    • +0.16%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9%
    • 체인링크
    • 13,560
    • -0.15%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