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올해 설 명절 병원서 지낼 듯

입력 2015-02-04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회장이 지난해 초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이투데이DB)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 설 명절은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며 보낼 것으로 보인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4일 이 회장의 퇴원 가능성에 대해 “특별히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일가의 설 명절 계획에 대해서도 “사생활에 관련된 내용”이라며 말을 아꼈다.

일각에서 장기 입원으로 이 회장이 수척해졌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사진상으로는 이전과 비교해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서울삼성병원에 입원한 이 회장은 하루 15~19시간 깨어 있으면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1,000
    • +1.45%
    • 이더리움
    • 3,12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1.77%
    • 리플
    • 2,084
    • +1.07%
    • 솔라나
    • 130,600
    • +1.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88%
    • 체인링크
    • 13,700
    • +3.16%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