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그리스 위기 진정·유가 강세에 상승...FTSE100 1.32% ↑

입력 2015-02-04 0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3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유가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정유주가 상승했고, 그리스 증시가 10% 넘게 급등하며 활력소가 됐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이날 1.32% 오른 6871.80을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지수는 0.58% 상승한 1만890.95를,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1.09% 오른 4677.90을 각각 기록했다.

범유럽 스톡스600지수는 0.82% 상승한 370.28을 기록했다.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은 이날 로마에서 6월부터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테네증시 ASE지수는 11.27% 치솟았다.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3% 오르며 배럴당 56달러선을 회복하면서 정유주가 일제히 올랐다. BP는 지난 4분기 손실이 줄었다고 밝힌 뒤 주가가 2.5% 상승했다.

BHP빌리턴이 4.7%, 리오틴토가 3.5% 오르는 등 원자재 관련주가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다.

덴마크 최대은행 단스케방크는 예상보다 호전된 분기 실적을 공개하고, 대규모의 자사주매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혀 주가가 1.5%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5,000
    • +0.34%
    • 이더리움
    • 2,69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07%
    • 리플
    • 1,453
    • +0.07%
    • 솔라나
    • 105,000
    • +1.94%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4.31%
    • 체인링크
    • 11,600
    • +0.09%
    • 샌드박스
    • 58.22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