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해외부문 부진과 마케팅비용 증가로 적자 지속....대신證

입력 2006-11-15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팬택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관계회사인 팬택앤큐리텔의 재무구조 불안정을 반영하여 제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강오연구원은 팬택의 매출은 직전분기대비 증가하였으나 "MUST HAVE"브랜드 관련 마케팅 비용 증가와 단종 모델에 대한 무형자산 상각비용이 커지면서 영업손실이 확대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개발비 절감과 비용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은 북미 모델이 증가하는 2007년 이후 가능할 전망이지만 차입금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과 무형자산 감액손실 들 영업외비용의 축소는 본격적인 영업 현금흐름이 창출될 때까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7,000
    • +1.19%
    • 이더리움
    • 3,018,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46
    • +0.54%
    • 솔라나
    • 126,600
    • +1.12%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04%
    • 체인링크
    • 13,330
    • +2.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