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코디’ 유니폼 새 단장

입력 2015-02-02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덴티티와 실용성 강조

(사진=코웨이)

환경가전 서비스기업 코웨이가 기업의 아이덴티티와 실용성을 강조한 서비스 전문가 ‘코디’의 춘·추동 유니폼을 새롭게 선보인다.

2일 코웨이에 따르면 코디 신규 춘·추동 유니폼은 ‘물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푸른색 계열로 디자인했으며, 코디 만의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젊고 따뜻한 느낌의 가디건을 매치한 점이 큰 특징이다.

또 코웨이는 유니폼의 실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마무리 작업까지 실제 착용할 코디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디자인했다. 그 결과 신규 유니폼은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충분한 수납공간 확보 및 활동성 측면에서 탁월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신규유니폼은 서비스 전문가인 코디와 ‘코닥’·설치 AS 전문가인 ‘CS 닥터’·위생 전문가인 ‘홈케어닥터’가 착용한다.

한편 코웨이는 1998년부터 고객들의 집에 직접 찾아가 필터교환 및 제품관리 등의 사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코디 제도를 도입했으며, 현재 코디 수는 약 1만3000명이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00,000
    • +2.34%
    • 이더리움
    • 3,305,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32%
    • 리플
    • 2,172
    • +4.57%
    • 솔라나
    • 137,100
    • +5.3%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02%
    • 체인링크
    • 14,230
    • +4.8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